고용노동부 안경덕 장관은 1.13.(목) 16:30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천안센터(충남 천안시)를 방문, 방역관리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장관은 전화상담을 제공하는 업종 특성상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높은 천안센터에서 방역 조치를 제대로 하고 있는지 점검하는 동시에, 어려운 상황에서도 고용노동부의 각종 정책에 대한 전화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안경덕 장관은 직원들의 근무환경과 휴게공간 등을 살펴보고 재택근무 등 유연근무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당부하고, 답답하더라도 마스크 착용, 가림막 설치 등과 같은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다시 한번 강조했다.
특히, 코로나19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적 모임은 자제하고, 3차 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문  의:  고객지원팀  장상민 (044-202-7793)

 

 

 

2022년도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1,522개 과정 선정

 

고용노동부는 1월 14일 2022년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위한 교육·훈련 과정 1,522개를 선정하여 공고했다.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은 실무중심 교육?훈련과정 이수 후 평가를 거쳐 합격기준을 충족한 사람에게 국가기술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로, 2015년 첫 시행 이후 참여자 및 취득자가 크게 늘고 있으며* 과정평가형 자격을 취득하고 채용된 이들이 현장 실무에 비교적 빠르게 적응하고 있어 기업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2022년 과정평가형 자격 교육·훈련 과정은 국가기술자격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총 513개 기관에서 1,522개 과정이 선정되었다.

올해부터는 산업안전기사, 굴착기운전기능사, 지게차운전기능사 등의 과정을 새롭게 지정하여 과정평가형 자격과정 참여를 희망하는 수강생의 선택 폭이 확대되었으며, 교육.훈련과정에 자율편성교과를 허용함으로써 산업현장에서 필수적인 공학, 법률 등 이론과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이 개발되지 않은 신규기술도 교육할 수 있게 되었다.

류경희 직업능력정책국장은 “과정평가형 자격은 학력과 무관하게 실무중심 교육?훈련을 통해 자격을 취득하고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능력중심사회의 중요한 수단”으로써, “과정평가형 자격취득자들이 기업에서 실무능력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자격제도의 현장성과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고용노동부 직업능력평가과  여승연 (044-202-7288)
          한국산업인력공단 과정평가운영부 강창성 (052-714-8356)

+ Recent posts